대문 Diary







창작 중심.
애석하게도 2차 창작 같은 건 없습니다.
주로 하는 것은 만화나 소설. 글쟁이 주제에 그림을 많이 그리는 거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을 지도….
2009년부터 국가의인화에 손 대고 있습니다. 부디 양해 바랍니다.
그외에도 다양하게 손대고 있지만, 업데이트는 하나같이 느립니다.

여담이지만 네이버본점은 여기, 동네계정은 여기

이상 대문이였습니다.










20110930 Diary




나름대로 뼈대 안 그리고 그려 보겠다고 익숙하지도 않은 오캔 붙잡고 그린 거. 귀찮아서 여기까지만 그렸당ㅋㅋㅋㅋ

그나저나 요즘 똥키노 고소미 제대로 먹었다던데... 과연 지금까지 그녀가 저지른 만행들로 인해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인지는 두고봐야 알 거 같다. 혹시 몰라, 그냥 겁주려고 고소장 드립 쳤던 것일지? 어쩌면 다른 무언가로 인해 고소미를 먹게 되는 수도 있겠다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으아 젠장 내가 아주 소설을 쓰네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ㅁㄷㅈㅇ님의 똥뀌노 관련 이글루스에 들렀는데 오메 시방 이게 누구다냐 백☆범성님 아니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별 그지같은 인간을 의외의 곳에서 다 보네그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이 성님은 어디서든 이상한 소리는 잘 하는 거 같어 으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똥뀌노는 반드시 갱생되어야 한다고 생각함ㅇㅇ 그러지 않으면 단순히 피해자붅들만 억울한게 아니라 이 인간 인생은 점점 바닥으로 칠 거 같은 기분이 듬. 






긴글 작성 한 번 해보려고 World Mania





지금까지 그려온 국가의인화 낙서 몇개 올림ㅇㅇ





이어지는 내용

조만간 할려고 했는데 Ashes To Mars







아무래도 나중에나 제대로 쓸 거 같다ㅠㅠ 오랜만에 맘 붙잡고 소설 써보고 싶었는데ㅠㅠ
외계인이라던가 1970년대라던가 정키라던가 히피라던가 하여간 마구 섞어가지고 나름 열심히 써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다..ㅋㅋㅋ
위의 그림은 '대략 이렇게 생긴 애들'이란 느낌으로 그렸는데 중요한 등장인물 하나가 빠져있음ㅋㅋㅋㅋㅋ







엘프인가? ETC











오에카키로 그린 거.
옷은 귀찮아서 안 입힘ㅇㅇ













나중에 스케치북 프로로 그린 거.


귀엽기는 첫번째께 더 귀여운 거 같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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